오늘 하루 보지 않기
top

[ Prayer ]

기도문

기도문 > 365일 기도문

2026년 10월 23일 365 릴레이기도(295일)

이천 남지방 한터교회 지인구 장로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에게 새날을 허락하시고, 중앙연회 장로들이 한마음으로 이어가는 기도의 자리에 서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난날 어느 장로님의 간절한 기도가 오늘 우리의 기도로 이어지고, 오늘 드리는 이 기도가 또 다른 믿음의 사람에게 이어져, 하루도 끊이지 않는 기도의 향기가 되어 주님께 올려지기를 원합니다. 비록 서로 다른 곳에서 기도하지만 우리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 주시고, 각자의 형편과 교회는 달라도 하나님 나라를 향한 한 소망으로 함께 기도하게 하옵소서.


주님, 먼저 우리 자신을 돌아봅니다.

기도는 많이 하면서도 기도한 대로 살지 못했고, 받은 은혜보다 부족한 것을 바라보며 불평하였으며, 감사보다 염려를 앞세웠습니다. 주님을 의지한다고 하면서도 어려움이 찾아오면 쉽게 흔들렸고, 직분을 맡았으면서도 섬김보다 내 생각과 판단을 앞세웠던 모습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먼저 낮아지고 달라지게 하시며, 입술의 기도가 삶의 순종으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사랑하는 이 나라와 민족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갈등과 분열이 깊어지지 않게 하시고, 서로 다른 생각 때문에 미워하지 않게 하옵소서. 나라를 이끄는 이들에게 자신의 유익보다 국민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지혜와 양심을 주시며, 경제와 삶의 무게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다시 일어설 길을 열어 주옵소서. 우리 교회들이 세상을 염려하기에 앞서 먼저 자신을 돌아보고, 세상 가운데 믿을 만한 교회, 아픔 곁에 머무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기독교대한감리회와 중앙연회, 그리고 장로회를 붙들어 주옵소서. 우리가 가진 직분이 명예가 아니라 맡겨진 책임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앞에 서기보다 먼저 무릎 꿇으며 말보다 삶으로 믿음의 본을 보이게 하옵소서. 각 지방과 개 교회를 기억하시고, 어렵고 작은 교회들이 낙심하지 않도록 붙드시며, 목회자와 성도들이 서로를 격려하면서 맡겨진 복음의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의 가정과 일터도 주님의 손에 맡겨드립니다. 가족 안에 말하지 못한 아픔이 있다면 만져 주시고, 자녀들의 앞날을 인도하시며, 일터에서 정직과 성실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특별히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과 그 가족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며 지친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오늘 우리가 드리는 이 기도가 이 시간으로 끝나지 않기를 원합니다.

앞서 기도하신 장로님들의 눈물과 간구를 기억하여 주시고, 앞으로 이어질 모든 기도에도 같은 성령으로 함께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작은 기도들이 모여 교회를 살리고, 가정을 세우며, 이 나라를 위한 든든한 기도의 울타리가 되게 하옵소서.


그리고 언젠가 우리가 뒤를 돌아볼 때,

“우리가 기도했기에 하나님께서 일하셨다”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셨기에 우리가 함께 기도할 수 있었다”라고 고백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실 줄 믿사오며,

우리의 소망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게시글 제목입니다.
    2025.03.01
  • 2026년 10월 23일 365 릴레이기도(295일)
    2026-10-23 06:32:00
  • 2026년 10웡 22일 365 릴레이기도(294일)
    2026-10-22 06:47:26
  • 2026년 10월 21일 365 릴레이기도(293일)
    2026-10-21 07:09:36
  • 2026년 10월 20일 365 릴레이기도(292일)
    2026-10-20 06:36:12
  • 2026년 10월 19일 365 릴레이기도(291일)
    2026-10-19 06:24:11
  • 2026년 10월 18일 365 릴레이기도(290일)
    2026-10-18 08:36:55
  • 2026년 10월 17일 365 릴레리기도(289일)
    2026-10-17 06:57:00
  • 2026년 10월 16일 365 릴레이기도(288일)
    2026-10-16 07:00:56
  • 2026년 10월 15일 365 릴레이기도(287일)
    2026-10-15 07:28:29
  • 2026년 10월 14일 365 릴레이기도(286일)
    2026-10-14 20:23:21

2026년 10월 23일 365 릴레이기도(295일)

이천 남지방 한터교회 지인구 장로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에게 새날을 허락하시고, 중앙연회 장로들이 한마음으로 이어가는 기도의 자리에 서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난날 어느 장로님의 간절한 기도가 오늘 우리의 기도로 이어지고, 오늘 드리는 이 기도가 또 다른 믿음의 사람에게 이어져, 하루도 끊이지 않는 기도의 향기가 되어 주님께 올려지기를 원합니다. 비록 서로 다른 곳에서 기도하지만 우리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 주시고, 각자의 형편과 교회는 달라도 하나님 나라를 향한 한 소망으로 함께 기도하게 하옵소서.


주님, 먼저 우리 자신을 돌아봅니다.

기도는 많이 하면서도 기도한 대로 살지 못했고, 받은 은혜보다 부족한 것을 바라보며 불평하였으며, 감사보다 염려를 앞세웠습니다. 주님을 의지한다고 하면서도 어려움이 찾아오면 쉽게 흔들렸고, 직분을 맡았으면서도 섬김보다 내 생각과 판단을 앞세웠던 모습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먼저 낮아지고 달라지게 하시며, 입술의 기도가 삶의 순종으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사랑하는 이 나라와 민족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갈등과 분열이 깊어지지 않게 하시고, 서로 다른 생각 때문에 미워하지 않게 하옵소서. 나라를 이끄는 이들에게 자신의 유익보다 국민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지혜와 양심을 주시며, 경제와 삶의 무게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다시 일어설 길을 열어 주옵소서. 우리 교회들이 세상을 염려하기에 앞서 먼저 자신을 돌아보고, 세상 가운데 믿을 만한 교회, 아픔 곁에 머무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기독교대한감리회와 중앙연회, 그리고 장로회를 붙들어 주옵소서. 우리가 가진 직분이 명예가 아니라 맡겨진 책임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앞에 서기보다 먼저 무릎 꿇으며 말보다 삶으로 믿음의 본을 보이게 하옵소서. 각 지방과 개 교회를 기억하시고, 어렵고 작은 교회들이 낙심하지 않도록 붙드시며, 목회자와 성도들이 서로를 격려하면서 맡겨진 복음의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의 가정과 일터도 주님의 손에 맡겨드립니다. 가족 안에 말하지 못한 아픔이 있다면 만져 주시고, 자녀들의 앞날을 인도하시며, 일터에서 정직과 성실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특별히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과 그 가족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며 지친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오늘 우리가 드리는 이 기도가 이 시간으로 끝나지 않기를 원합니다.

앞서 기도하신 장로님들의 눈물과 간구를 기억하여 주시고, 앞으로 이어질 모든 기도에도 같은 성령으로 함께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작은 기도들이 모여 교회를 살리고, 가정을 세우며, 이 나라를 위한 든든한 기도의 울타리가 되게 하옵소서.


그리고 언젠가 우리가 뒤를 돌아볼 때,

“우리가 기도했기에 하나님께서 일하셨다”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셨기에 우리가 함께 기도할 수 있었다”라고 고백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실 줄 믿사오며,

우리의 소망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26년 10웡 22일 365 릴레이기도(294일)

이천 남지방 장호원교회 김진범 장로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시며, 인자하심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생명의 하루를 허락하시고,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하여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중앙연회와 이천남지방의 모든 교회와 목회자, 장로님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 저희가 받은 은혜를 잊고 세상의 염려와 분주함에 마음을 빼앗겼으며, 기도하기보다 걱정하고 사랑을 말하면서도 실천하지 못했던 저희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처음 주님을 만났던 순수한 믿음과 뜨거운 열정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이 나라와 민족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정치적 갈등과 사회적 분열로 지친 국민들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서로를 존중하며 화해와 사랑으로 하나 되는 평화로운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위정자들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국민을 섬기는 지혜를 더하시고, 다음 세대가 믿음과 소망 가운데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중앙연회와 이천남지방의 모든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교회가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로 굳게 서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이천남지방 38개 교회를 기억하시고, 교회마다 회복과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며, 방황하는 영혼들이 위로와 소망을 얻고 주님께 돌아오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크고 작은 교회가 서로의 어려움을 돌아보며 함께 기뻐하고 아파하는 믿음의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들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영육을 강건하게 하시고, 맡겨진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시며,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던 겸손과 사랑으로 성도들을 섬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치고 외로운 순간에는 하늘의 위로를 주시고, 병마와 싸우는 교역자들에게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각 교회에 세워 주신 장로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저희가 장로의 직분을 명예나 권위가 아닌 섬김의 사명으로 여기게 하시고, 말이 아닌 삶으로 복음을 증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앞서기보다 낮아지고, 주장하기보다 먼저 듣고, 판단하기보다 사랑으로 품게 하시며, 목회자와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여 교회를 든든히 세워 가는 믿음의 일꾼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이천남지방 모든 교회에 기도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옵소서. 기도의 릴레이가 형식에 그치지 않게 하시고, 한 사람의 기도가 또 다른 사람의 기도로 이어져 교회와 지방을 살리는 능력의 통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장로들의 기도가 목회자를 세우고, 교회를 부흥시키며, 다음 세대를 믿음으로 일으키는 거룩한 역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한 것을 삶으로 실천하며 맡겨진 사명에 끝까지 충성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저희의 힘과 능력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이 많지만,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시는 주님을 의지합니다. 중앙연회와 이천남지방의 모든 교회가 성령 안에서 하나 되고, 목회자와 장로들이 기도와 사랑으로 연합하여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인정과 박수보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구하게 하시고,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믿음의 길을 걸으며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충성된 일꾼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영원한 소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2026년 10월 21일 365 릴레이기도(293일)

이천 남지방 장호원교회 이종문 장로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삶의 분주함과 어려움 가운데도 중앙연회 이천남지방의 장로로 세워주시고 나라와 민족과 교회를 위해 기도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세상이 혼탁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잊어 버리는 세대가 늘어 가는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을 되새기며 이렇게 장로들이 먼저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기도하옵기는 이 땅의 많은 사람들이 말씀에 깨어 있어 그리스도의 순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이 땅의 하나님 백성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말씀으로 깨달으며 기도로 나가갈 때 이 땅의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고

온 백성이 구원되어지는 역사가 이루어 지게 도와 주옵소서

감리교의 모든 연회와 지방과 교회가 말씀과 기도로 살아 나게 하시고 주신 사명 감당함으로 교회가 부흥되며 성도가 회개하여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게 도와 주옵소서

모든 감리교 교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며 영혼 구원에 힘씀으로 교회가 부흥하고

영적각성이 날마다 일어남으로 초대교회의 부흥의 역사가 지금 우리에게 임하게 주님 역사하여 주옵소서

이 나라의 경제와 국방이 안정하게 하시되, 주님의 주신 축복이 삶의 안위와 평화만을 얻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진정한 평화와 평안이 이 나라와 민족에게 임하도록 주님 은혜 내려 주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의 복음의 구원자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26년 10월 20일 365 릴레이기도(292일)

이천 남지방 두미교회 김대석 장로

사랑과 은혜의 주님 감사합니다.

이하루도 우리에게 선물로 주시고 건강 주셔서 

새벽을 깨우며 주님전 나아와 기도로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먼저 이나라 이민족 붙잡아

주시고 연회와 각선교회 각지방 개교회 주님에 은혜로 인도해주시고 협력하여 선을 이뤄가게 하옵소서.

한없이 부족한 저희를 장로로 불러주시고 사랑으로 섬기고 기도하며 

충성을 다하라는 명령 무겁게 지고 잘 감당하며 나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나에게 주어진 평범한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소원임을 깨닫고 이 하루도

주신 축복 감사하며 최선을 다해 살게 하옵소서.

연회 장로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이성안 장로님

조완동 총무님 임원님들의

수고와 섬김이 하나님에 

끝없은 축복으로 하늘에 상급으로 갚아주실 줄 믿사오며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년 10월 19일 365 릴레이기도(291일)

이천 남지방 신갈교회 이기환 장로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주님,

오늘 하루도 기도로 시작하며 하나님의 손을 놓지 않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먼저 우리가 살아가는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경제와 서로를 향한 불신과 갈등 속에서 이 땅 백성들의 마음이 지치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자신의 유익만을 앞세우지 않고 서로의 형편을 돌아보고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며 나라를 이끌어 가는 모든 이들에게 지혜와 바른 판단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세워주신 대한민국에 불신보다 사랑과 희망이 많아지도록 주님께서 이 나라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 기독교대한감리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교회가 세상의 걱정을 논하기 보다 말씀 위에 굳게 서게 하시고, 처음 복음을 전하던 선배들의 믿음과 헌신을 기억하며 교회가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지 않고 세상 속에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여 주게 하시옵소서. 서로 다른 생각으로 마음이 나뉘는 일이 있다면 주님의 사랑으로 하나 되게 하시고 우리 감리회가 다시 기도의 자리를 회복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로 세워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중앙연회와 장로회 연합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연회를 섬기시는 감독님과 모든 목회자들, 장로님들에게 건강과 지혜를 주시고, 맡겨진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시사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교회와 연회를 위해 애쓰는 손길들이 되게 하시고 서로를 존중하며 힘이 되어 주는 아름다운 연합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매일 이어지는 365일 릴레이 기도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마음을 모으고 교회를 살리는 기도의 불씨가 되기를 원하오니 오늘 드리는 기도가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각 교회와 연회에는 새로운 힘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각 지방과 개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중앙연회에 속해 있는 모든 교회가 주님 보시기에 가장 아름답고 귀한 교회임을 믿사오니 교회 건물이 크고 작음에 또한 성도들의 수가 많고 적음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고 한 영혼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는 교회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목회자들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전할 지혜와 성도들을 귀천없이 온전한 사랑으로 품을 수 있는 명철을 허락하시고 성도들에게는 믿음으로 서로 서로를 세워 가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특별히 재정과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는 교회들, 믿음의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해 애쓰는 교회들을 돌보아 주시고 낙심하여 장기결석중에 있는 성도들이 다시 일어나게 하시며 각 교회마다 기도와 찬송이 끊이지 않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주님, 우리의 가정과 일터와 건강을 주님께 맡겨 드립니다. 우리의 모든 가정이 하나님께서 주장하시는 작은 교회가 되게 하시고 생계를 위해 땀 흘리는 일터마다 필요한 것이 채워지는 형통을 경험하게 하시며 몸이 아파 고통받는 장로님들과 성도들에게 치료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어서 날마다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기적을 체험하며 감사의 간증이 차고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이름 없이 드려지는 기도들이 주님의 보좌 앞 금 제단에 쌓이게 하시고 우리의 작은 기도 하나라도 헛되이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며 응답이 더딜 때에도 낙심하지 않고 끝까지 기도하게 하시옵소서.

이 모든 소망을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26년 10월 18일 365 릴레이기도(290일)

이천 남지방 신갈교회 양경모 장로

전능하신 하나님

거룩한 주일날 예배 하고 말씀듣게 하시니 무한감사 드립니다.

올해도 크고 작은 일들이 우리의 삶을 어렵게 할 지라도 지금 이 시간까지 육신의 삶을 주셨는데 세상에서 주님을 멀리한 죄를 회개 합니다.

일찍이 대한민국을 사랑하신 주님

긍율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나라는 선진국 인데 개인은 가난한 나라가 되는거 같습니다.

한국전쟁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으면서 기도했던 초대교회의 기도의 불이 다시 한번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백성되게 하옵시고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오늘도 성령으로 거듭나 주님의 뜻을 알고 깨닫고 승리하는 주일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2026년 10월 17일 365 릴레리기도(289일)

이천 남지방 신갈교회 이선우 장로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희들에게 생명 주시고 한 날의 삶을 허락하시니감사합니다.

주어진삶에감사하며 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배하는 예배자의 삶으로 살기에 부족함이없는

이천남지방 장로님들의 삶이되도록 인도해주시옵소서

추운 겨울 따스한 봄 날 무더윘던 여름이 지나고 주님께 감사로 영광을 돌리며 예배 드리기 좋은 가을이 왔습니다.

우리에게 허락된 이시간을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인생 여정 속에 언제나 함께 해주셨던하나님을높이며 기도합니다.

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 나라가 모든 것에 주인이신 하나님을 인정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도우심과 은혜를구하는나라되게하옵소서 이념과 사상 좌우로 나뉜 갈등과 분열을 치유하며 주님의 평화가 이 땅에 임하도록 도우시옵소서.

어려위지고 있는 경기 침체와 소상공인 일일 근로자들의위 일자리를 잡지 못한 청년젊은 세대들을 위로하시고 주님으로 인해 잘사는 길을 저들로 찾도록 도우시옵소서.

교회마다 성령의 불이 타오르게 하시고 선교의사명을잘감당하는 이천 남지방 교회 되게 하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026년 10월 16일 365 릴레이기도(288일)

이천 남지방 장호원교회 정재명 장로

존귀와 찬양과 영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

오늘도 새 날을 허락하셔서 하루의 삶을 열어 주시고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말씀이 늘 우리 안에 가득하게 하시고 날마다 찬양과 감사가 넘쳐나길 원합니다.

또한 우리 모두 한 사람의 예배자가 되게 하셔서 우리를 통해 주님을 증거케 하시고 복음을 전파하여 이 땅과 열방가운데 그리스도의 물결이 넘쳐나게 하옵소서.

주님. 각 자의 삶과 가정, 교회 공동체가 하나님 말씀과 깊이 닿아 거룩하게 변화되길 소망합니다.

혹여나 사람의 판단이나 세상의 기준을 합리적이라 내세우지 않게 하시며, 모든 만물의 주권자 되신 하나님의 말씀과 질서에 순복하며 늘 공평하신 하나님만 찬양하게 하옵소서.

대한민국을 붙들어 주시고 오직 성경대로 세워지는 나라가 되게 하시며,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행하는 민족되게 하옵소서.

감리교단을 사랑하셔서 한국교회를 주님의 뜻 가운데 세우는데 모범적인 교단되게 하옵소서.

중앙연회에 속한 모든 단체와 특별히 장로회 가운데 함께 하셔서 늘 기도의 선봉에 서, 기도로 승리하고 기도로 주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게 하옵소서.

이천남지방에 속한 38개 교회 교역자와 성도들 한 마음으로 모두 온 힘을 다해 복음을 전하며 부흥에 앞장서는 주님의 강한 용사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주님. 오늘 하루도 우리의 가정과 일터가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시고 주신 건강을 통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우리의 일생 중에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2026년 10월 15일 365 릴레이기도(287일)

이천 남지방 장호원교회 정우석 장로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중앙연회 장로로서 나라와 연회의 목사님들과 장로님들, 그리고 교회를 위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먼저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선교사의 첫 발자국이 닿을 때만 해도 어둠과 죄악이 가득했던 이 땅에, 복음이 들어옴으로 어둠이 물러가고 소망의 나라가 되게 하셨습니다. 나아가 세계를 품는 나라로 세워주신 것 모두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 나라는 정치적 분열과 시기와 다툼으로 인해 온 국민의 삶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나라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대통령을 비롯한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갖게 하시고, 국민을 진심으로 돌아보아 모든 국민이 평안과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중앙연회에 속한 목사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목사님들이 직업이 아닌 부르심으로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섬김을 실천하게 하옵소서. 세상의 권위와 명예를 내려놓고, 주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그 사랑을 본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목회적 초심으로 돌아가 성도를 온전히 섬김으로써, 온 중앙연회가 서로를 세워주고 사랑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각 교회마다 세워주신 장로님들에게 은혜와 능력을 더하여 주옵소서.

맡겨진 거룩한 사명을 잘 감당하여, 교회를 든든히 이끌고 받쳐주는 기둥의 역할을 다할 때마다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연회의 모든 지역과 골짜기마다 세워주신 교회를 기억하여 주옵소서. 중앙연회에 속한 모든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하여, 생명의 역사를 널리 전하는 교회들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언제나 우리와 동행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26년 10월 14일 365 릴레이기도(286일)

이천 남지방 장호원제일교회 황동희 장로

예수님 감사합니다.

2026년10월14일 하루를 허락 하여 주셨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사탄으로부터 보호하여주시고 성령님이 나의 마음에 주인이 되어 다스려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순간순간 성령님 들려주시는 주님의 뜻을 따라 생각하고 행동하게 하옵소서.

영안의 눈이 밝아지게 하옵소서.

신앙의 순수성을 간직하고 하나님 음성 들을 수 있는 축복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오늘 하루를 예수님께 내려놓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끌어 주시는 하루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