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보지 않기
top

[ Prayer ]

기도문

기도문 > 365일 기도문

2026년 2월 17일 365 릴레이기도(48일)

광주하남지방 삼성교회 정종선 장로

할렐루야!

이 세상 만물의 주인이시며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생명을 허락하시고

장중연 365일 릴레이 기도로 주님 앞에 나아가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이 땅에서 숨 쉬며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게 하시고,

믿음의 능력과 순종의 마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주님의 뜻에 합하게 하시고,

어떠한 형편 속에서도 감사와 찬양이 넘치게 하옵소서.

이 나라와 민족을 붙들어 주시고,

갈등과 분열이 아닌 화해와 연합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위정자들에게 지혜와 공의를 더하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라 되게 하옵소서.

기독교대한감리회 위에 성령의 충만함을 부어 주시고,

중앙연회와 각 교회마다 말씀과 기도로 든든히 서게 하옵소서.

목회자와 성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고,

다음 세대가 믿음 위에 굳게 서게 하옵소서.

우리의 가정과 일터를 지켜 주시고,

모든 관계 가운데 사랑과 화평을 이루게 하시며,

육신의 건강과 마음의 평안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날마다 주님을 의지하며 감사로 살아가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게시글 제목입니다.
    2025.03.01
  • 2026년 2월 17일 365 릴레이기도(48일)
    2026-02-17 07:38:41
  • 2026년 2월 16일 365 릴레이기도(47일)
    2026-02-16 07:51:20
  • 2026년 2월 15일 365 릴레이기도(46일)
    2026-02-15 07:26:42
  • 2026년 2월 14일 365릴레이기도(45일)
    2026-02-14 07:34:08
  • 2026년 2월 13일 365 릴레이기도(44일)
    2026-02-13 07:38:40
  • 2026년 2월 12일 365 릴레이기도(43일)
    2026-02-12 12:54:39
  • 2026년 2월 11일 365 릴레이기도(42일)
    2026-02-11 07:45:47
  • 2026년 2월 10일 365 릴레이기도(41일)
    2026-02-10 08:49:47
  • 2026년 2월 9일 365 릴레이기도(40일)
    2026-02-09 06:57:51
  • 2026년 2월 8일 365 릴레이기도(39일)
    2026-02-08 07:49:38

2026년 2월 17일 365 릴레이기도(48일)

광주하남지방 삼성교회 정종선 장로

할렐루야!

이 세상 만물의 주인이시며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생명을 허락하시고

장중연 365일 릴레이 기도로 주님 앞에 나아가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이 땅에서 숨 쉬며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게 하시고,

믿음의 능력과 순종의 마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주님의 뜻에 합하게 하시고,

어떠한 형편 속에서도 감사와 찬양이 넘치게 하옵소서.

이 나라와 민족을 붙들어 주시고,

갈등과 분열이 아닌 화해와 연합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위정자들에게 지혜와 공의를 더하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라 되게 하옵소서.

기독교대한감리회 위에 성령의 충만함을 부어 주시고,

중앙연회와 각 교회마다 말씀과 기도로 든든히 서게 하옵소서.

목회자와 성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고,

다음 세대가 믿음 위에 굳게 서게 하옵소서.

우리의 가정과 일터를 지켜 주시고,

모든 관계 가운데 사랑과 화평을 이루게 하시며,

육신의 건강과 마음의 평안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날마다 주님을 의지하며 감사로 살아가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26년 2월 16일 365 릴레이기도(47일)

광주하남지방 광주교회 강정모 장로

평범한 하루에도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선물해 주시고 

릴레이 기도회를 열 수 있도록  은혜 베푸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무 일도 없는 하루가 얼마나  큰 축복인지 

더 큰 것을 바라보느라 감사해야 할 것을 놓쳤던 지난 날들을 돌이켜 봅니다.

평안하게 잠자고 무탈하게 하루를 시작하며 

사랑하는 이들이 곁에  있는 이 모든 것들이 주님의 보호와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사랑의 주님

주님이 세워주신 이  나라와 민족을 주님의 손에 올려 드립니디.

분열과 갈등  속에서도 주님의 뜻이 바로 서게 하시고

정의와 공의가 이 땅 가운데 실현되게  하시옵소서.  

권세를 맡은 이들에게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을 섬기는 겸손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동안도 모든 어려움에서 이 땅을 지켜주신 하나님 

변함없이 앞으로도 영원히  하나님의 은총안에 있게하여 주옵소서.

 

모든 감리교회와  지방회의 각 개교회들이 말씀 안에서 

삶으로  예배하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게 하옵시며.

형식보다 진심이 살아 있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목회자와 모든 섬김의 자리에서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는  지혜를 주시옵시고

각자의 역할을 겸손과 사랑으로 감당하게 하옵소서.

교회가 세상 속에서  상처 입은 이들을 품은 빛의 자리가 되기를 소망 합니다.

더 나은 자리 더 높은 자리를 만들고 그 자리에 서로 앉으려고  경쟁하는  자리가 아닌 

나 아닌 다른 사람이 편하게 앉을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곳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교회의  주인은 오직 주님이시고 삶의 주인도 주님 이심을 잊지  않게  하시옵소서


우리의 가정을 주님 손에 밑겨 드립니다

바쁜 하루의 일상 속에서도  가정이 쉼터가 되게 하시고

주님 안에서 웃음과 감사가  회복되는  따뜻한  공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자녀들을 주님의 보호하심 안에서 담대히 살아가게 하옵시며 

세상의 소리에 흔들리기보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으로 자라게 하옵소서


우리의 일터를  생각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게 하시고 

정직과 책임으로 맡겨진 청지기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도 감정에 앞서 지혜를 선택하게 하시고 

어려운  순간에도  믿음을 지키는 용기를 허락해 주옵소서.

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모든 성도들에게  서로 사랑하고 행복한 명절이 되게 하옵시며.

오고 가는 발걸음마다 안전하게 주님의 손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 모든 고백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26년 2월 15일 365 릴레이기도(46일)

광주하남지방 함께하는교회 이바요 장로

역사의 주관자이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나온 모든 시간들을 뒤돌아볼 때, 우리의 나 된 것은 오직 주의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광야 같은 세상에서도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우리 삶을 덮어주시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로 가정을 지키시며 일터에 복을 주셔서 이 자리에 서게 하셨습니다.

우리의 호흡이 다하는 날까지 그 신실하신 사랑을 찬양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주님,

받은 은혜는 너무나 큰데 우리의 모습은 부끄럽기만 합니다.

오늘 우리는 성경 속 히스기야 왕의 모습을 통해 우리 내면의 감추어진 이기심을 마주합니다. 

자신의 병 낫기만을 위해서는 벽을 향해 통곡하며 매달렸으나,

정작 다가올 나라의 위기와 후손들의 고통 앞에서는 "내 생전에는 평안하리라" 하며 안주했던 그 비정한 모습이,

바로 오늘 우리의 자화상임을 회개합니다. 

지금 누리는 이 평안이 나 혼자만의 복인 양 착각하며,

무너져가는 다음 세대의 신앙과 위태로운 나라의 현실을 외면했던 영적 무관심을 이 시간 주님 앞에 내어놓사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민족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이 나라와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히스기야가 바벨론 사신들에게 보물을 자랑하며 교만했던 실수를 우리가 반복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이 땅에 드리워진 갈등과 분열의 어둠을 걷어주시고,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백성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간절히 구하옵기는, 우리의 생전에만 누리는 잠시잠깐의 평화에 만족하지 않게 하소서.

우리 후손들이 대대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평안히 거할 수 있는 '믿음의 견고한 기초'를 다시 세우길 간구합니다.

이 민족이 복음 안에서 하나 되고, 열방을 향해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는 거룩한 제사장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정의 주인이신 주님,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하신 주님의 십자가 음성을 가슴에 새깁니다.

세상의 화려한 문화가 우리 자녀들을 유혹하는 이 시대에,

부모인 우리가 먼저 기도의 무릎을 꿇게 하소서.

자녀의 세상적 성공과 안위만을 위해 기도했던 것을 넘어,

그들의 영혼이 주님 앞에 바로 서기를 위해 눈물로 씨를 뿌리는 참된 부모가 되게 하소서. 

우리의 일터 또한 단순히 생계를 유지하는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실천되는 사명의 자리가 되게 하소서. 

우리가 정직하게 땀 흘려 일하는 뒷모습이 자녀들에게 살아있는 신앙의 교과서가 되게 하소서.


주님!

오늘 이 시간,

우리는 히스기야의 실수를 반면교사 삼아 결단합니다.

내 당대의 안일함만을 구하는 기도를 멈추고,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는 심정으로 나라와 다음 세대를 가슴에 품고 나아갑니다.

우리가 흘리는 회개의 눈물이 거름이 되어 우리 자녀들이 믿음의 거목으로 자라나게 하시고,

이 나라가 하나님의 보호 아래 흔들림 없는 반석 위에 서게 하소서.

기도의 끈을 놓지 않는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될 줄 믿사오며,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26년 2월 14일 365릴레이기도(45일)

광주하남지방 광주제일교회 이병철 장로

세상을 주관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귀한 하루를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종이지만 믿음의 지체로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중앙연회 릴레이기도에 참여하여 기도를 올리오니 기뻐 받아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택정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신분과 권세를 누리며,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저희들은 부족하고 연약하여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않고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성령께서 친히 우리의 영혼 육을 주관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선하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여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명을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잘 감당하길 원합니다.

거룩하게 구별된 성도로서,

가정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빛과 소금의 본분을 잘 감당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나라와 한국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나라가 진정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나라가 되어,

하나님의 창조 질서가 회복되고,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역사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우리 한국 교회가 복음이 회복되게 하시고,

모든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받는 교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역사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님 안에서 안식과 평안을 누리게 하시고,

삶의 현장에서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경배와 찬양과 영광을 주님께 올려 드리오며,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026년 2월 13일 365 릴레이기도(44일)

광주하남지방 섬기는교회 류해영 장로

만복의 근원이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의 삶을 주관하시고 말씀의  능력으로 모든 시련을 이겨내고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신 주님의  한없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유난히  추워던 한파 속에서도 저희의 영혼을  따스하게 품어주시고

 중앙면회 장로연합회 365일 릴레이 기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 

이 나라를  지켜주시고  주님의  큰  뜻대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허락하신  아름다운  이 강산에 사는  주님의  백성들이

갈등과 분열이 아닌 사랑과 평화가  강물  같이 넘처 흐르는  복된 주의  나라가 되게하옵소서 

이 나라를  이끌어가는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지혜와  분별력을 가지고 공의와  정의로  서로 다른  의견 속에서도 조회와 협력을 이끄는 리더십을  발휘하도록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또한  이 땅에  사는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모든 생명의 근원임을 굳게  믿고  참된  소망을  가지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희망을  노래하며 살아가는 은혜의 축복을 내려 주시옵소서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 세우신 중앙연회  모든 교회가  언제나  말씀 위에 굳게 서게 하시고

세상에  흔들리지 않으며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충성스럽게  감당하게 하옵소서 

교회 안에 하나님의 진리가 살아 움직이게  하시고

성령의  은혜가  흘러  넘처  모든 성도들의  변화되고  새 힘을  얻게  하옵소서 

중앙연회 목사님들이  주님의  사명을 감당할 때 지치지 않게  하시고 

영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강건함을 주셔서

말씀을  전 할때  하늘의  권세가 더해져  말씀을  듣는 모든 성도들의 마음이 변화되며 새롭게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축복을 내려 주시어 

경제적으로 풍족함을 느끼게 하시고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치유의  손길을 더하여 주시옵고

지혜와  믿음을 주셔서 세상 가운데서도 담대하게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가정마다  주님의  평강이 넘치고 기도를 멈추지 않는  복된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  드리며 

우리를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해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26년 2월 12일 365 릴레이기도(43일)

광주하남지방 광지원교회 이옥란 장로

은혜와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지금 이시간 중앙연회 장로연합회 365일 릴레이 기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 

이 나라 이 민족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위정자들에게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마음과 지혜를 주셔서 공의와 정의로 나라를 다스리게 하시고

갈등과 분열이 가득한 이 땅에 화평과 복음이 임하게 하옵소서

저희의 삶을 지켜주시고 장중연 연합회를 지켜주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은혜를 찬양 합니다 

말씀과 기도를 소홀히 했던 순간들을 주님 앞에 내려 놓습니다

저희들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우리 중앙연회 장로님들이 다시 주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각 가정과 일터 위에 주님의 평안과 지혜를 더하여 주시고

장로님들의 맡겨진 자리에서 정직과 성실로 주님을 드러내는 삶을 살게하여 주옵소서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기독교  대한감리회가 되게 하시고

장중연 연합회가 한 걸음씩 나아가는 믿음의 공동체가 되게하여 주옵소서 

개 교회 목사님들 모두에게  생명수와 같은 말씀으로

모든 성도들로 하여금 주님을 더 깊이 만나고

삶이 변화하는 말씀에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26년 2월 11일 365 릴레이기도(42일)

광주하남지방 섬기는교회 민영문 장로

은혜와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지금 이 시간 중앙연회 장로연합회 365일 릴레이 기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 

이 나라 이 민족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위정자들에게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마음과 지혜를 주셔서

공의와 정의로 나라를 다스리게 하시고

갈등과 분열이 가득한 이 땅에 화평과 복음이 임하게 하옵소서


저희의 삶을 지켜주시고 장중연  연합회를 지켜주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은혜를 찬양 합니다 

말씀과 기도를 소홀히 했던 순간들을 주님 앞에 내려 놓습니다

저희들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우리 중앙연회 장로님들이 다시 주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각 가정과 일터 위에 주님의 평안과 지혜를 더하여 주시고

장로님들의 맡겨진 자리에서 정직과 상실로 

주님을 드러내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께서 기쁘게하시는 기독교  대한감리회가 되게 하시고

장중연 연합회가 한 걸음씩 나아가는 믿음의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개 교회 목사님들 모두에게  생명수와 같은 말씀으로

모든 성도들로 하여금 주님을 더 깊이 만나고

삶이 변화하는 말씀에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26년 2월 10일 365 릴레이기도(41일)

광주하남지방 분원교회 이영배 장로

은혜로우신 하나님

1885년 이 땅에 언더우드 선교사와 아펜젤러 선교사를 보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땅에 학교와 병원 그리고 성경을 번역하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오직 성경을 기준으로 신앙에 믿음을 주시고 오직 믿음을 통하여 구원을 주시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아바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 삼아주심을 감사합니다 

은혜로우신 주님♡

예배자로 불러주시고 교회를 섬기는 행복한 장로로 교인들이 우러러보는 존경 받는 장로로 영적으로 교회에 어른이 되게 하여 주시고

품이 있고 덕스러운 장로가 될 수 있게 지혜 있는 장로 되게 하시고

그리스도를 닮는 마음으로 삶 전체로 하나님을 경외 하고 예배 하는 장로 되게 하옵소서 

인도하시는 주님♡

불 기둥과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셨던 그 은혜를 오늘도 우리에게 허락하셔서

광야같은 이 세상에서 살아갈 때 주님의은혜를기억하고

비록 거칠고 험한 여정이라 할지라도 만나를 주시고

반석에서 생수를 주시고 약속하신 젖과 꿀이 있는 가나안을 주신 약속을 순종하며 십자가를 붙잡고 가게 하옵소서 

늘 장로님들을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

연회 장로님들이 늘 성령의 임재 속에 성령의 음성 듣고 성령의 인도에 전적으로 신뢰하여 행복한 장로 되게 하옵소서

언제나 행복한 장로로 이 땅의 삶이 매일 소풍가는즐거움으로 살게 항상 기뻐하며 기도하는 아름다운 장로로 살게 하옵소서

언제나 사랑하여 주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년 2월 9일 365 릴레이기도(40일)

광주하남지방 광주교회 윤종영 장로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아버지 하나님

이 아침에  연회장로회  365릴레이기도회에서

기도 당번을 맡겨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사랑하셔서 아무런 소망이 없던 이 나라에 선교사들을  보내주시고

그분들의 희생으로 소망의

복음을 주시고 나라 잃은 설움과 고통의 기도에 응답하셔서

이 나라를  해방시켜 주시고

공산 정권의 침략으로부터  지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나라에 자유와 풍요의 축복을, 내려 주신 분도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 하라는 하나님의  축복이 외면 당한 체

초유의 저출산으로  나라의 미래가 너무나도  블투명 합니다 

이 나라를  긍휼이 여기시고 저희 믿는 자들에게 기도하게 하시고 응답하셔서

이 나라가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굳게 지키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또한 주님  북한을 하루 속히 해방시켜주셔서

남과 북의 하나님의  자녀들이  함께 모여서

하나님을 찬양 하며 감사와 기쁨의 예배를 드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중앙연회의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평안하기를 기도합니다  

장로연합회의 모든 사역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며  말씀으로 하나 되어  

한목소리로  주님을 찬양하는 은혜스러운 회원들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 안에서  생활하며

주님 주시는 평강이  우리 장로님들에게 함께하기를  원하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26년 2월 8일 365 릴레이기도(39일)

광주하남지방 주님의 교회 표웅식 장로

세상을 만드시고  그 가운데 인간을 지으시고

기뻐하셨던  삼위일체의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안식일의 주인 되시는 주님을

예배 하는 주일 아침에 먼저 기도로 무릎을 꿇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이 땅의 교회와 성도들이 악한 길에서  떠나

주의 얼굴을 구하는 온전한 예배로  드려지길  원합니다 

구원의  기쁨을  다시  회복 시켜 주시고  변치 않는 마음을 주셔서 

각자의 살의 자리에서 주님의 이름이 높아지는 거룩한 교회와 성도가 되어지길 기도 드립니다 

마음을 모아  기도로 26년도를 시작하는 중앙연회  모든  교회들에게 

부흥과 회복이 다시 일어나는 능력과 은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사탄의 유혹과 공격으로부터 넉넉하게  승리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순결하고 거룩한 신부로 준비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엘리야의 간절한 기도에 불로 응답하시며

홍해를 가르고 길을  만드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해주심을 믿으며

올 한해  약속하신 말씀을 붙잡고  사도행전을  살아내는 복의 사람 되게 하옵소서  

처음과 나중 되시며 

지금도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