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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3일 365 릴레이기도(54일)

광주하남지방 광주교회 강경숙 장로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를 주님의 은혜로 품어 주시고

365 릴레이 기도로 함께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국가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시고,

공의와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며 자유와 진리가 숨 쉬는 나라,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성령의 기름 부으심으로 대한민국이 세계 열방의 선교를 위해 쓰임 받는

이 시대의 선교 한국이 되게 하옵소서.

위정자들이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게 하시고,

정직함과 선한 양심으로 우리 민족의 역사가 부끄럽지 않은 바른 정치를 하게 하시며,

나라를 살리는 결정과 선택을 하게 하옵소서.

이 나라와 민족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국가의 기강과 위상을 바로 세우게 하옵소서.

다니엘처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과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통치하게 하시며

다윗처럼 넓은 마음으로 포용할 수 있는 정치인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섬기는 민족이 되게 하시고,

은혜 충만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중앙연회와 감리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 시대에 회개의 영을 부어 주셔서

모든 교회가 하나로 연합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시고,

목회자와 성도들이 하나 되어 복음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미래 세대가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을 살게 하시고,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꿈꾸며 나아가는 세대가 되게 하셔서

세계 열방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가정과 일터,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의 가정이 말로 상처를 주는 곳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으로 치유하고 세워 주는 은혜의 공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으로 다가오셨듯이

우리도 말로 사랑을 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가정이 대화를 통해 마음이 열리고

사랑이 자라며 믿음이 깊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육신의 건강과 마음의 평안을 주시고,

날마다 감사로 살아가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날마다 주님께서 우리를 다스리시고 통치 하심을 의지하며 감사함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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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1
  • 2026년 2월 23일 365 릴레이기도(5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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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2월 14일 365릴레이기도(45일)
    2026-02-14 07:34:08

2026년 2월 23일 365 릴레이기도(54일)

광주하남지방 광주교회 강경숙 장로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를 주님의 은혜로 품어 주시고

365 릴레이 기도로 함께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국가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시고,

공의와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며 자유와 진리가 숨 쉬는 나라,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성령의 기름 부으심으로 대한민국이 세계 열방의 선교를 위해 쓰임 받는

이 시대의 선교 한국이 되게 하옵소서.

위정자들이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게 하시고,

정직함과 선한 양심으로 우리 민족의 역사가 부끄럽지 않은 바른 정치를 하게 하시며,

나라를 살리는 결정과 선택을 하게 하옵소서.

이 나라와 민족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국가의 기강과 위상을 바로 세우게 하옵소서.

다니엘처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과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통치하게 하시며

다윗처럼 넓은 마음으로 포용할 수 있는 정치인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섬기는 민족이 되게 하시고,

은혜 충만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중앙연회와 감리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 시대에 회개의 영을 부어 주셔서

모든 교회가 하나로 연합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시고,

목회자와 성도들이 하나 되어 복음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미래 세대가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을 살게 하시고,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꿈꾸며 나아가는 세대가 되게 하셔서

세계 열방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가정과 일터,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의 가정이 말로 상처를 주는 곳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으로 치유하고 세워 주는 은혜의 공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으로 다가오셨듯이

우리도 말로 사랑을 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가정이 대화를 통해 마음이 열리고

사랑이 자라며 믿음이 깊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육신의 건강과 마음의 평안을 주시고,

날마다 감사로 살아가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날마다 주님께서 우리를 다스리시고 통치 하심을 의지하며 감사함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26년 2월 22일 365 릴레이기도(53일)

광주하남지방 광주교회 이세형 장로

나라를 위한 기도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이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간구하며 나아갑니다.


이 땅에 일찍이 선교사를 보내시어

도저히 불가능하던 일들이 기적처럼 일어나

이 나라 대한민국을 세우신  

하나님 아버지!

이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동안 우리가 나태해 있었습니다.

그저 아무일 없겠지 하고

안일하게 지냈습니다.


기도를 잃어버렸고,

거룩을 잃었고, 

복음을 잃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저의 죄요,

우리의 죄입니다.


우리가 회개하겠습니다.

다시 무릎을 꿇겠습니다.


이 나라에서 촛대를 옮기지 마시옵소서

부디 긍휼을 베푸시고 이 나라에 다시 새 일을 행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에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 나라가 바로 세워지는

역사가 기적처럼

일어나기를 기원하면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년 2월 21일 365 릴레이기도(52일)

광주하남지방 광주교회 박의선 장로

오늘도 생명 주시고 좋은 날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장로회 중앙연회연합회를 사랑하시고

365 릴레이 기도를 이어가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땅을 사랑하사 역사 가운데 지켜주시고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

우리 대한민국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옵소서

지도자들에게는 정직과 지혜를,

국민들에게는 화합과 배려의 마음을 허락하옵소서


특별히 감리교단이 초대의 사랑과 성결의 신앙을 회복하게 하시고

웨슬리의 경건과 사회적 책임을 이어가는 교단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 중앙연회와 각 지방, 그리고 모든 개교회를 기억하여 주옵소서

예배가 살아나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의 능력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목회자와 장로, 모든 직분자들이 한마음으로 교회를 섬기게 하시고

지역과 사회를 품고 사랑을 실천하는 연회와 교회 되게 하옵소서


장로회 중앙연회연합회 2026년도에 계획된 모든 사역과 일정들이

오직 주님의 뜻 가운데 순조롭게 진행되게 하시고,

시작부터 마침까지 주님께서 친히 인도하여 주옵소서.

또한 세우신 장로님들의 가정 위에  

주님의 평안과 사랑이 충만하게 하시고, 

섬기는 교회 위에도 부흥과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또 직장과 사업장 위에도 복을 내려 주시어  형통케 하시고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 주신 하루도 주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는  날 되기를 소원하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26년 2월 20일 365 릴레이기도(51일)

광주하남지방 신성교회 김영기 장로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살아 역사 하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에 몸 된 중앙연회를 위해 이 시간 마음을 모아 기도 드립니다


중앙연회 모든 사역이 주님에 뜻에 따라 진행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중앙연회가 나아갈 방향과 사명을 분명히 알게 하시고

그 비전을 실현 하기위해  공동채가 하나되어 나갈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공의와 사랑을 실천하며

진리 위에 바로 서있는 중앙연회가 되게 하시고

세상에 가치에 타협 하지 않고 오직 주님에 영광을 위하여 나아가는 중앙연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에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26년 2월 19일 365 릴레이기도(50일)

광주하남지방 광주교회 김용래 장로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중앙연회를 사랑하셔서 장로회를 세워 주시고,

장로회 중앙연회 365일 릴레이 기도를 이어가도록 인도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릴레이 기도회를 통하여

연회에 속한 모든 장로들이 하나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믿음의 연합이 더욱 굳건히 세워지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나라와 민족의 미래를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지금까지 이 나라 대한민국을 지켜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이 나라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정치와 경제, 사회문화와 외교, 국방에 이르기까지

모든 영역 위에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바로 세워지게 하시고,

진리와 이타심이 회복되는 나라 되게 하옵소서.

이 나라를 이끌어 가는 모든 위정자들에게

하늘의 지혜를 더하여 주셔서

국민을 먼저 사랑하게 하시고,

정직함과 책임감을 잃지 않으며,

모든 순간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행하게 하여 주옵소서.


중앙연회에 속한 모든 교회를 축복하여 주셔서

각 지역에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영혼 구원에 힘쓰며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전파하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로 세워 주옵소서.


세우신 감독님과 모든 목회자들에게  

영육 간의 강건함을 더하여 주셔서,

시대의 어려움과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아름답게 세워 가는

영적 지도자들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장로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동역자로 불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각자의 직장과 사업장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시고,

모든 업무와 결정이 주님의 뜻에 합당하게 하옵소서.

물질적 성공을 넘어 영적인 열매를 맺는 귀한 사명을

감당하게 하여 주옵소서.


제25회 영성수련회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준비하는 회장단과 준비위원장, 모든 임원들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을 부어 주셔서

모든 과정을 은혜 가운데 잘 준비하게 하옵소서.

영성수련회 전 일정 위에 함께하여 주시고,

좋은 날씨를 허락하셔서

많은 장로 부부가 참여하여

은혜와 회복의 귀한 자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의 삶 가운데 함께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26년 2월 18일 365 릴레이기도(49일)

광주하남지방 주님의교회 엄효성 장로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설연휴 중 감사함으로 오늘의 기도문을 올려드립니다

2026년 대한민국의 평화를 지켜주시고

극단적인 정치적 대립을 피하고

국민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인내함으로 하나가 되게 하시며

경제적인 불평등이 심해지는 시기에 나누고 베푸는 성숙한 시민 의식이 자리 잡게 하옵소서 

감리교회가 이 시대의 회개와 회복 운동에 앞장서

가정 사회 나라가 평화와 사랑으로 가득 채워져

교회의 회복과 성령의 불꽃을 다시 일으키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를 위해  모든 교회들이 하나로 연합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목회자와 성도들이 지혜와 능력으로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특별히 장로들에게

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기는데 부족함이 없게 필요한 것들을 공급하여 주셔서

주신 사명들을 끝까지 충성되게 감당하게 인도하여 주시옵고

장로들의 가정과 일터 위에 늘 평강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릴레이 기도회를 인도하시고

참여하신 모든 이들에게 갑절의 능력과 축복이 있는 한해가 되기를 바라며

사랑의 본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26년 2월 17일 365 릴레이기도(48일)

광주하남지방 삼성교회 정종선 장로

할렐루야!

이 세상 만물의 주인이시며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생명을 허락하시고

장중연 365일 릴레이 기도로 주님 앞에 나아가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이 땅에서 숨 쉬며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게 하시고,

믿음의 능력과 순종의 마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주님의 뜻에 합하게 하시고,

어떠한 형편 속에서도 감사와 찬양이 넘치게 하옵소서.

이 나라와 민족을 붙들어 주시고,

갈등과 분열이 아닌 화해와 연합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위정자들에게 지혜와 공의를 더하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라 되게 하옵소서.

기독교대한감리회 위에 성령의 충만함을 부어 주시고,

중앙연회와 각 교회마다 말씀과 기도로 든든히 서게 하옵소서.

목회자와 성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고,

다음 세대가 믿음 위에 굳게 서게 하옵소서.

우리의 가정과 일터를 지켜 주시고,

모든 관계 가운데 사랑과 화평을 이루게 하시며,

육신의 건강과 마음의 평안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날마다 주님을 의지하며 감사로 살아가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26년 2월 16일 365 릴레이기도(47일)

광주하남지방 광주교회 강정모 장로

평범한 하루에도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선물해 주시고 

릴레이 기도회를 열 수 있도록  은혜 베푸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무 일도 없는 하루가 얼마나  큰 축복인지 

더 큰 것을 바라보느라 감사해야 할 것을 놓쳤던 지난 날들을 돌이켜 봅니다.

평안하게 잠자고 무탈하게 하루를 시작하며 

사랑하는 이들이 곁에  있는 이 모든 것들이 주님의 보호와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사랑의 주님

주님이 세워주신 이  나라와 민족을 주님의 손에 올려 드립니디.

분열과 갈등  속에서도 주님의 뜻이 바로 서게 하시고

정의와 공의가 이 땅 가운데 실현되게  하시옵소서.  

권세를 맡은 이들에게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을 섬기는 겸손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동안도 모든 어려움에서 이 땅을 지켜주신 하나님 

변함없이 앞으로도 영원히  하나님의 은총안에 있게하여 주옵소서.

 

모든 감리교회와  지방회의 각 개교회들이 말씀 안에서 

삶으로  예배하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게 하옵시며.

형식보다 진심이 살아 있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목회자와 모든 섬김의 자리에서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는  지혜를 주시옵시고

각자의 역할을 겸손과 사랑으로 감당하게 하옵소서.

교회가 세상 속에서  상처 입은 이들을 품은 빛의 자리가 되기를 소망 합니다.

더 나은 자리 더 높은 자리를 만들고 그 자리에 서로 앉으려고  경쟁하는  자리가 아닌 

나 아닌 다른 사람이 편하게 앉을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곳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교회의  주인은 오직 주님이시고 삶의 주인도 주님 이심을 잊지  않게  하시옵소서


우리의 가정을 주님 손에 밑겨 드립니다

바쁜 하루의 일상 속에서도  가정이 쉼터가 되게 하시고

주님 안에서 웃음과 감사가  회복되는  따뜻한  공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자녀들을 주님의 보호하심 안에서 담대히 살아가게 하옵시며 

세상의 소리에 흔들리기보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으로 자라게 하옵소서


우리의 일터를  생각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게 하시고 

정직과 책임으로 맡겨진 청지기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도 감정에 앞서 지혜를 선택하게 하시고 

어려운  순간에도  믿음을 지키는 용기를 허락해 주옵소서.

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모든 성도들에게  서로 사랑하고 행복한 명절이 되게 하옵시며.

오고 가는 발걸음마다 안전하게 주님의 손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 모든 고백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26년 2월 15일 365 릴레이기도(46일)

광주하남지방 함께하는교회 이바요 장로

역사의 주관자이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나온 모든 시간들을 뒤돌아볼 때, 우리의 나 된 것은 오직 주의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광야 같은 세상에서도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우리 삶을 덮어주시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로 가정을 지키시며 일터에 복을 주셔서 이 자리에 서게 하셨습니다.

우리의 호흡이 다하는 날까지 그 신실하신 사랑을 찬양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주님,

받은 은혜는 너무나 큰데 우리의 모습은 부끄럽기만 합니다.

오늘 우리는 성경 속 히스기야 왕의 모습을 통해 우리 내면의 감추어진 이기심을 마주합니다. 

자신의 병 낫기만을 위해서는 벽을 향해 통곡하며 매달렸으나,

정작 다가올 나라의 위기와 후손들의 고통 앞에서는 "내 생전에는 평안하리라" 하며 안주했던 그 비정한 모습이,

바로 오늘 우리의 자화상임을 회개합니다. 

지금 누리는 이 평안이 나 혼자만의 복인 양 착각하며,

무너져가는 다음 세대의 신앙과 위태로운 나라의 현실을 외면했던 영적 무관심을 이 시간 주님 앞에 내어놓사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민족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이 나라와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히스기야가 바벨론 사신들에게 보물을 자랑하며 교만했던 실수를 우리가 반복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이 땅에 드리워진 갈등과 분열의 어둠을 걷어주시고,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백성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간절히 구하옵기는, 우리의 생전에만 누리는 잠시잠깐의 평화에 만족하지 않게 하소서.

우리 후손들이 대대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평안히 거할 수 있는 '믿음의 견고한 기초'를 다시 세우길 간구합니다.

이 민족이 복음 안에서 하나 되고, 열방을 향해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는 거룩한 제사장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정의 주인이신 주님,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하신 주님의 십자가 음성을 가슴에 새깁니다.

세상의 화려한 문화가 우리 자녀들을 유혹하는 이 시대에,

부모인 우리가 먼저 기도의 무릎을 꿇게 하소서.

자녀의 세상적 성공과 안위만을 위해 기도했던 것을 넘어,

그들의 영혼이 주님 앞에 바로 서기를 위해 눈물로 씨를 뿌리는 참된 부모가 되게 하소서. 

우리의 일터 또한 단순히 생계를 유지하는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실천되는 사명의 자리가 되게 하소서. 

우리가 정직하게 땀 흘려 일하는 뒷모습이 자녀들에게 살아있는 신앙의 교과서가 되게 하소서.


주님!

오늘 이 시간,

우리는 히스기야의 실수를 반면교사 삼아 결단합니다.

내 당대의 안일함만을 구하는 기도를 멈추고,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는 심정으로 나라와 다음 세대를 가슴에 품고 나아갑니다.

우리가 흘리는 회개의 눈물이 거름이 되어 우리 자녀들이 믿음의 거목으로 자라나게 하시고,

이 나라가 하나님의 보호 아래 흔들림 없는 반석 위에 서게 하소서.

기도의 끈을 놓지 않는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될 줄 믿사오며,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26년 2월 14일 365릴레이기도(45일)

광주하남지방 광주제일교회 이병철 장로

세상을 주관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귀한 하루를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종이지만 믿음의 지체로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중앙연회 릴레이기도에 참여하여 기도를 올리오니 기뻐 받아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택정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신분과 권세를 누리며,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저희들은 부족하고 연약하여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않고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성령께서 친히 우리의 영혼 육을 주관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선하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여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명을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잘 감당하길 원합니다.

거룩하게 구별된 성도로서,

가정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빛과 소금의 본분을 잘 감당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나라와 한국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나라가 진정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나라가 되어,

하나님의 창조 질서가 회복되고,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역사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우리 한국 교회가 복음이 회복되게 하시고,

모든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받는 교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역사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님 안에서 안식과 평안을 누리게 하시고,

삶의 현장에서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경배와 찬양과 영광을 주님께 올려 드리오며,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