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rayer ]
2026년 2월 7일 365 릴레이기도(38일)
광주하남지방 광주교회 김진봉 장로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주님!
지난밤에도 평안한 휴식을 주시고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특별히 감사하옵기는 중앙연회 365장로 릴레이 기도를 허락하시고
기도에 동참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이 곳에서 올려 드리는 기도에 응답의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매일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살아가고 있음에도 우리는 주님께 다가가지 못하고,
기도 응답이 늦다고 실망하며 주님의 선하시고 깊은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주님을 원망하고 의심할 때가 많았음을 고백 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부족한 우리의 마음을 열어주시고
주님의 사랑을 의심하지 않토록 굳건한 믿음으로 붙들어 주옵소서
주님은 우리보다 앞서가시는 분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오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 하셨으니,
주님 !
언제 어디서나 우리가 알 수 없는 모든 순간에도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분임을 믿습니다
전능하신 주님! !
이 땅에 복음을 허락하시고 대한민국을 지켜주시고 은혜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경제를 발전시켜 주시고,
세계로 번영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지도자들이 주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모든 일을 행하게 하시고
사익을 버리고 공익을 위해 힘쓰는 지도자들 되게 하옵소서
한국교회를 사랑하시는 주님!
이 땅에 세워진 모든 교회가 말씀으로 깨어 기도하게 하옵소서
교회의 사명과 역할을 회복하게 하시고,
말로만이 아닌 우리 믿는 자들의 삶으로 복음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
한국 교회가 이 땅의 구원 받지 못한 영혼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시옵소서
교만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겸손히 무릎 꿇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은혜로우신 주님 !
기독교대한감리회와 중앙연회, 광주하남지방의 모든 조직이 주님이 세우시고
뜻하신대로 사용하여 주셔서 역할과 맡은 책임을 잘 감당하게 도와주시옵소서 !
올 한 해 계획한 모든 일정들이 주님의 인도하심 따라 이루어지도록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중앙연회의 모든 장로님들의 가정과 사업장과 직장위에
주님의 크신 축복 내려 주시옵소서 !
목사님들을 도와 교회와 성도님을 위해 기도하는 장로로
맡은 직분을 능히 감당할 수 있도록 힘과 능력을 더하여 주셔서
중앙연회 소속된 모든 교회가 평안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년 2월 7일 365 릴레이기도(38일)
광주하남지방 광주교회 김진봉 장로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주님!
지난밤에도 평안한 휴식을 주시고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특별히 감사하옵기는 중앙연회 365장로 릴레이 기도를 허락하시고
기도에 동참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이 곳에서 올려 드리는 기도에 응답의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매일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살아가고 있음에도 우리는 주님께 다가가지 못하고,
기도 응답이 늦다고 실망하며 주님의 선하시고 깊은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주님을 원망하고 의심할 때가 많았음을 고백 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부족한 우리의 마음을 열어주시고
주님의 사랑을 의심하지 않토록 굳건한 믿음으로 붙들어 주옵소서
주님은 우리보다 앞서가시는 분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오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 하셨으니,
주님 !
언제 어디서나 우리가 알 수 없는 모든 순간에도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분임을 믿습니다
전능하신 주님! !
이 땅에 복음을 허락하시고 대한민국을 지켜주시고 은혜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경제를 발전시켜 주시고,
세계로 번영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지도자들이 주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모든 일을 행하게 하시고
사익을 버리고 공익을 위해 힘쓰는 지도자들 되게 하옵소서
한국교회를 사랑하시는 주님!
이 땅에 세워진 모든 교회가 말씀으로 깨어 기도하게 하옵소서
교회의 사명과 역할을 회복하게 하시고,
말로만이 아닌 우리 믿는 자들의 삶으로 복음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
한국 교회가 이 땅의 구원 받지 못한 영혼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시옵소서
교만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겸손히 무릎 꿇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은혜로우신 주님 !
기독교대한감리회와 중앙연회, 광주하남지방의 모든 조직이 주님이 세우시고
뜻하신대로 사용하여 주셔서 역할과 맡은 책임을 잘 감당하게 도와주시옵소서 !
올 한 해 계획한 모든 일정들이 주님의 인도하심 따라 이루어지도록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중앙연회의 모든 장로님들의 가정과 사업장과 직장위에
주님의 크신 축복 내려 주시옵소서 !
목사님들을 도와 교회와 성도님을 위해 기도하는 장로로
맡은 직분을 능히 감당할 수 있도록 힘과 능력을 더하여 주셔서
중앙연회 소속된 모든 교회가 평안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년 2월 6일 365 릴레이기도(37일)
광주하남지방 함께하는 교회 손홍배 장로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이 주님의 은혜 입니다
이 나라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믿음의 선진들이 이 땅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희들도 변함없이 기도의 자리로 인도 하심에 감사합니다
이 나라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분열을 막아 주시고 하나되는 국회가 되게 하소서
서로 이해하고 용서하며 국민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좋은 결정을 하게 하소서
주님을 경외하는 민족이 되게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중앙 연회를 기억하시고 다시금 부흥을 허락 하옵소서
온 교회가 하나 되어 주님의 나라를 이루게 하시고
온 성도가 주님을 바라보며 말씀 중심으로 살아가는 은혜를 주옵소서
주님 광주 하남지방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교회, 영혼 구원에 최선을 다하는 교회,
서로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는 교회들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께서 항상 함께하시는 지방 교회들이 되길 소망 합니다
릴레이 기도회를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모든 말씀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하옵나이다 아멘
2026년 2월 5일 365 릴레이기도(36일)
광주하남지방 주님의교회 정찬영 장로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부족함을 채워주시고
우리의 연약함을 주님의 담대 함으로 강하게 하여주시는 주님
주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사는 이 땅을 굽어 살펴 주시고 주님의 긍휼과 자비를 내려 주옵소서
주님,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갈등과 분열이 아닌 이해와 화합이 넘치게 하시고
진리와 공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사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지도자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백성을 진심으로 섬기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경제와 문화 다음 세대의 모든 영역 위에 하나님의 질서와 평강이 임하게 하옵소서.
주님, 교회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사랑이 식지 않게 하시고 형식이 아닌 생명 있는 예배가 회복되게 하옵소서
교회마다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충만하여
상처 입은 영혼들을 품고 세워주는 치유의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
하나님 우리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부모와 자녀 사이에 이해와 존중이 흐르게 하시고 말 한마디에도 사랑이 담기게 하옵소서.
가정이 세상의 작은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시고
기도하는 믿음의 가정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경제적 어려움과 관계의 아픔 가운데 있는 가정마다
하늘의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을 더하여 주옵소서.
주님
무엇보다도 우리 안에 하나님의 사랑과 이웃 사랑이 회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입술의 고백이 아니라 삶으로 드러나는 사랑이 되게 하시고
미워하기보다 이해하게 하시며 정죄 하기보다 품께 하옵소서.
우리의 작은 섬김을 통해 누군가가 하나님의 따뜻함을 느끼게 하옵소서.
우리의 기도가 말로만 끝나지 않게 하시고 순종으로 이어지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이 땅을 새롭게 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년 2월 4일 365 릴레이기도(35일)
광주하남지방 광주교회 김성원 장로만유의 주 되시며 모든 피조물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 나라의 건국부터 주님이 이 나라에 베푸신 은혜를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일제의 손에서 해방시킨 일 나라의 기초를 세울 때 성경을 놓고 기도했던 일 6.25를 통하여
이 나라의 백성을 궁휼이 여기셨던 일 전쟁의 폐허 속에서 지금 이 순간에 얼마나 풍요를 누리며 살고 있는지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모든 감리교회가 서로 연합하게 하시고
예수님이 주신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잊지 않는 교회들 되게 하옵소서.
어려운교회를 서로 돌아보며 사랑을 실천하는 감리교회가 되게하여 주옵소서.
교단이 사람이 중심이 아닌 하나님 중심으로 사람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 말씀으로 행하여지는 교단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세상 사람들의 교회를 멀리하지 않고 주의 사랑을 느끼며 가까이 다가오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먼저 믿는 주의 자녀들이 기도의 문이 열려지게 하옵소서.
선진들이 열심으로 기도하셨던 길을 따라가는 믿음의 자녀들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이 릴레이 기도가 끊임없이 이어져 미래 세대들이 살아나고 가정이 살아나고 교회가 살아나서
주님이 원하시는 복음이 널리 퍼져나가는 기도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기도회를 주관하는 연회 집행부와 임원진들에게 주의 선하신 능력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살아 역사 하시고 복음의 능력을 행하시며 산 소망을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26년 2월 3일 365 릴레이기도(34일)
광주하남지방 성안교회 최귀성 장로모든 창조 세계와 역사의 주관자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상한 갈대도 꺽지 아니하시고
꺼져 가는 등불도 끄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리며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우리나라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세우시고
지금까지 많은 역사 위기마다 하나님의 선한 능력으로 함께해 주셨음을 바라보며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지금 역사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가고 있사오니
이 터널이 속히 지나가기를 바라며 이 어두움 속에 참 빛을 비추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혼란함 속에 잠잠하라 하신 주의 음성을 듣는 귀가 열리게 하여 주시고,
성난 파도를 잠잠케 하시는 주님의 권능과 능력이 임하기를 원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이 나라의 거짓과 부정 불법과 불의가 음란과 악독이 헛된 우상과 거짓된 이념이
이 땅을 뒤덮지 못하도록 하나님의 전능하신 손으로 지켜 주시옵소서.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돌이켜 하나님 앞에 나와 감사하며 예배 하는 날이 속히 오기를 원합니다.
그동안 한국 교회와 성도들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눈물로 기도하는 사명을 잃어버린 일
그리고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했던 우리들의 죄를 주님 앞에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다툼과 분열 상처와 아픔으로 얼룩진 이 나라를 고쳐 주시고 치유하여 주시고 회복 시켜 주시옵소서.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다음 세대가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랑하며 순종 하는 믿음의 자녀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연회를 섬기는 회장님과 임원진에게 지혜를 허락하사
맡겨진 사명 잘 감당할 때 주님의 이름만 높이게 하옵소서.
우리를 영생의 길로 인도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26년 2월 2일 365 릴레이기도(33일)
광주하남지방 목양교회 안창수 장로존귀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교회와 성도들을 사랑하시어 세상 속에서 소금과 빛에 역할을 감당하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루 하루 세상 속에 파묻혀 사는 동안 주변을 돌보지 못하고
위기에 처한 나라와 교회를 외면하고 살아온 삶을 회개하오니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망국으로 가는 이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 올립니다
이 나라는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으로 지금까지 온 것을 고백합니다
무지하고 가난하고 힘이 없던 이 땅에 거룩한 말씀을 들고 들어온 선교사님으로 인해 백성들이 눈을 떠 주님을 보게 하시고
일제 치하에 유대 백성처럼 노예처럼 살고 만주로 떠돌며 유랑민 같이 살아온 저희들 이니이다
저희는 힘이 없고 의지마저 사라져 있을 때 하나님의 거룩한 손이 홍해를 가르듯
이 나라에 해방을 주셨나이다
그러면서 헐벗은 이 나라에 만나와 메츄라기도 보내주시고
이길 수 없는 전쟁을 모세에 손을 들어 아말렉을 이기듯
어려울 때마다 귀한 지도자를 세워 전쟁에 승리 경제 부흥 교회 부흥도 이뤄주셨나이다
그러나 이 나라가 이 백성이
유대 민족이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우상을 만들어 춤을 추듯
똑같은 불 순종의 삶을 살아가고 있나이다
정치인들은 탐관오리로 넘치고
교회는 영성을 잃고 목회자는 삯꾼으로 성도는 세상것을 우상처럼 몰두하며 허울 뿐인 성도로 살고 있나이다
하나님 아버지 위정자와 교회 지도자와 성도들에 머리를 쳐 깨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가 세상을 향해 불같은 회개를 외쳐 이 나라가 바로 서고 교회가 바로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라를 이끌어 가는 대통령에게 늘 맑은 영을 허락하시고
국민을 자신의 몸 이상 사랑하게 하시고
정적이라도 가혹한 핍박을 하지 않도록 온유함을 잃지않게 하여 주옵소서
국가에 어려움이 국민 삶에 깊숙히 박혀 고통스럽게 하고 있나이다
하루하루 숨 가쁘게 살아가는 서민 대중을 위로하여 주시고
국가 지도자 기업가 노동자 모두에게 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무릎 꿇어 기도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지금 우리 연회 곳곳에 교회가 무너지고 있나이다
목회자는 힘을 잃고 사역지를 떠나고 목자를 잃은 양에 무리들이 광야를 헤매고 있나이다
주여
교회마다 기도와 피와 눈물과 땀으로 세워진 교회 이니이다
한 교회 쓰러지지 않게 지켜주시고 성도들에게도 더 헌신과 기도로 교회를 지킬 수 있도록 성령님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연회를 이끌어 가시는 김종필감독님에게 성령님 뜨겁게 역사하시옵소서
지방 감리사님들과 교회 담임목사님들에게 성령님 지혜와 명철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장로님들에게 기도하며 충성을 멈추지 않게 지켜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 거룩하신 이름 받들어 간절히 기도 하옵나이다
아멘
2026년 2월 1일 365 릴레이기도(32일)
광주하남지방 장로회장 성산교회 조남윤 장로새달 2월 첫날에 늘 새 힘을 주시는 능력의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을 주님의 은혜로 지켜 보호하여 주사
중앙연회 장로연합회 365릴레이 기도로 함께할 수 있도록 허락하시고,
우리 장로님들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우리 감리교 교단을 위하여, 중앙연회와 21개 지방과 개교회를 위하여,
가정과 일터 및 장로로서 맡은 사명을 위하여 주님 앞에 기도 드릴 수 있도록 해 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역사 앞에 섭리하시는 주님!
천지만물을 다스리시며 때를 따라 추위와 더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내려주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주님께서는 우주와 역사를 크고 긴 호흡으로 바라보시며 섭리하시는데
미련한 저희는 우물 안에서 세상을 보듯 좁은 소견과 편협한 마음으로
눈앞의 이익과 즐거움을 기준 삼아 판단하고 기뻐하거나 낙심하는 일이 많았음도 고백합니다.
주님 저희에게 명하신 일을 부지런히 감당하게 하시고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저희들이 장로라는 직분을 가지고 지나친 자만에 빠져 교회와 성도들과
주님 앞에 본이 되지 못하고 살아온 잘못과 허물들도 있을 줄 압니다.
그러나 우리가 지닌 이 직분이 주님 앞에서는 보잘 것 없고 영원한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하시고,
모든 죄와 허물을 회개하게 하시옵소서.
장로의 장로에 의한 장로를 위한 섬김이 아니라 오직 주님의 주님에 의한 주님을 위한 섬김이 되게 하사,
저희들이 주님께 더욱 귀하게 쓰임 받는 일꾼 장로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성안 회장님과 총무님을 비롯한 임원장로님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맡은 역할을 묵묵히 감당하시는 모든 장로님들을 눈동자 같이 보호해 주사
맡은 사명을 감당할 때 주님의 영광만 드러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기도 순서를 맡아 매일매일 기도문을 올려주실 모든 장로님들도 성령의 동행하심으로 새 힘을 얻어 승리의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에게 좋은 것으로만 채워주시기를 원하시는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26년 1월 31일 365 릴레이기도(31일)
여주서지방 여주중앙교회 최규환 장로전능하시고 은혜로우신 하나님,
창조주요 역사의 주관자이신 주님,
천지 만물을 말씀으로 지으시고 모든 생명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고난 가운데서도 새 희망을 허락하시고,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
일제 압제에서 해방시켜 주시고 전쟁의 비극 속에서도 지켜주신 은혜를 기억합니다.
이 땅에 공의와 정의가 통치하는 나라가 되게 하시고,
남과 북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하나 되게 하옵소서.
북녁 땅에 무너진 예배당이 다시 세워지고 복음의 소리가 울려 퍼지게 하시며,
평화 통일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위정자들이 국민을 사랑하고 섬기며, 진영 논리가 아닌 법과 정의로 나라를 다스리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기독교대한감리회 장로회 중앙연합회를 주님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감독님과 장로님들에게 성령의 인도하심과 지혜, 섬김의 마음을 허락하시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연합회를 인도하게 하옵소서.
각 교회가 말씀 위에 굳게 서서 진리의 빛을 비추는 등대가 되게 하시고,
분열이 아닌 연합, 다툼이 아닌 화합을 이루는 거룩한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고,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시며, 기도의 열기로 뜨거운 성령 공동체를 이루게 하옵소서.
전쟁으로 고통받는 모든 이들과 함께하사 평화가 임하게 하시고,
불안정한 세계 경제와 자원 위기 속에서 고통받는 이들을 긍휼히 여기옵소서.
각국이 자신의 이익만을 좇지 않고 서로 돕고 나누는 경제 공동체를 이루게 하시며,
지구 온난화로 인한 재난에서 지구를 보호하고 살리는 일에 우리 모두가 앞장서게 하옵소서.
우리의 연약함과 자기 중심적 신앙을 용서해 주시고,
오직 성경 말씀에 기준을 둔 참된 신앙인으로 세워 주옵소서.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과 세상의 유혹을 분별하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삶으로 복음을 증거하는 제자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 가정마다 하나님 말씀이 중심이 되게 하시고,
부모의 믿음이 자녀에게 자연스럽게 전해져 신앙의 대가 끊이지 않게 하옵소서.
다음 세대가 어릴 때부터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를 배우고,
어떤 환경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담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라나게 하옵소서.
지난 시간들을 주님의 뜻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우리의 욕심을 채우며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연약함을 용서하시고,
새 마음과 비전을 주셔서 주님의 영광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삶을 헌신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기도가 주님 앞에 향기로운 제사가 되게 하시고,
우리 모두 범사에 감사하며 서로를 높이는 겸손한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간구를 우리 언제나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2026년 1월 30일 365 릴레이기도(30일)
여주서지방 여주중앙교회 하태만 장로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2026년 새해를 허락하여 주시고
장로회 중앙연회 연합회 기도로 시작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 기도 시간을 통하여 우리의 믿음을 확증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실천하여 복음의 사명을 이루어 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중앙연회 교회의 모든 사역들이 주님의 뜻에 따라서 진행이 되어 지고
그 속에는 오직 하나님 영광 만이 드러나도록 역사 하여 주시옵소서.
각 교회의 담임 목사님과 사역자들에게 성령님의 도우심이 함께하시며
주님의 강한 손으로 붙들어 주시옵소서.
각 교회는 성도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사랑과 용서가 차고 넘치며
다음 세대를 위한 사역이 말씀 안에서 준비되어 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며 선교의 비전을 허락하시고
새 힘의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라 이 민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주님 복음의 인도하심으로 부흥과 성장함에 세계 선진국 반열에 서 있으나
지금은 주님의 복음이 잊혀져 가고 멀어져 가고 있는 현실 앞에 있습니다.
점점 더 흑암 속으로 들어가고 있는 지금
깨어 일어나 복음을 들고 부르짖어 외쳐야 할 때이기에
내 입을 열어 증거 하며 복음의 통로로 사용되어 질 수 있도록 역사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모두가 기도 할 때에 우리를 위하여 일을 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만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들 앞에 직면한 모든 문제에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주시며 주님만 의지하며 주님의 길을 따르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26년 1월 29일 365 릴레이기도(29일)
여주서지방 매화교회 조용선 장로할렐루야.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우리들을 부르셔서 하나님 백성 삼아 주시고
천국의 소망을 주심 또한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셔서 우리들을 사랑하사
우리들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너희는 빛과 소금이라” 말씀하시고
우리들에게 각자 소명을 주시어 사명 감당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먼저 믿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삶의 본이 되게 하시고,
이 시대를 살면서 이웃에게 천국을 전할 수 있는 용기도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번 장로님들의 릴레이 기도가 시작은 미약하나,
우리들의 간절한 기도가 하늘에 상달되어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축복 기도를 하나님께 드릴 때 이삭은 백 배의 복을 하나님께 받았듯이,
우리 장로님들의 기도가 하나님 마음을 움직여
이삭이 받았던 백 배의 복이 이 기도 가운데 임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우리는 간혹 오해할 때가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하나님 축복해 주세요” 하고 기도를 합니다.
복을 주시는 주체이신 하나님께 도리어 복을 빌어달라고 하니,
이 얼마나 하나님을 모르고 하는 고백인지요.
이제부터는 “하나님, 우리에게 풍성한 복을 내려주세요” 하고 올바르게 기도할 수 있도록 우리들의 마음과 입술을 붙잡아 주옵소서.
하나님,
우리 대한민국을 사랑하여 주시고
남북 통일이 되어서 한반도의 모든 민족이 하나님께 예배 드릴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우리나라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붙잡아 주셔서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백성을 두려워하고 민생을 살피는 정치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여주서지방 27개 교회와 담임 목사님, 그리고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 성도님들이
이번 릴레이 기도를 통해서 은혜 받고 변화되는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임하길 원합니다.
이번 릴레이 기도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이성안 장로님과 박영호 장로님,
그리고 함께 수고하시는 임원들에게 하나님의 복이 임하셔서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기도가 될 수 있도록 힘주시고 능력을 더하여 주시길 간절히 바라오며,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